앞으로 구리는 안가겠구나구리역에서 밖으로 나가다 계단 내려가다 보면 전광판 있잖아거기서 동우 생일날 전광판 볼겸 인쭈먹으러 갈겸열심히 다녔었는데
구리란 곳을 알려줘서 고마워지하철 생기고 룰루랄라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이제 마지막 구리를 가게 될줄이야
동우네 어머니 그동안 맛있는 쭈꾸미 & 볶음밥 해주셔서 감사해요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이제 먹삼만 남았네ㅠㅠㅠㅠ열비큐 없어졌을때도 슬펐는데, 인쭈 없어진다니 또 슬프네열비큐는 그래도 가끔 추억하곤 하는데 구리는 진짜 갈일이 없겠지ㅠ
#고마웠습니다 #쭈꾸미 #맛있게잘먹었어요 #잊지않을께요 #사랑합니다
동우야 이제 너의 사진으로 도배된 추억의 장소는 없어졌지만 무대위에서 많이 많이 볼께
바이~ 인쭈ㅠㅠ 바이~ 구리
그리고 씨유 어게인 동우! ( 군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