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덕으로써 오늘 눈뜨자마자 기사보고 당황했지만
이건 늦덕인 내가 딱봐도 아닌데 ㅎㅎ
사람들은 참 어떻게든 깎아내리려 하는구나
이때다 싶어서 달려드는구나 하고 느낌..
작은시로 입덕 한 사람으로써
몇개월 안되는 기간동안 정국이의 태도는
늘 진심만 느껴졌었는데 지금도 물론이고!
바보들 어떻게 저런거에 휘둘리냐
진짜 휘둘리는 사람들 바보들이야 다!!!
ㅋㅋ 전정국은 진국인 아이라고
그걸 아직도 모르냐
그냥 이 상황의 느낌이 신기할뿐..
얼른 퇴근하고 집가서 다큐 보고싶다 ㅠㅠ
좋은저녁 보내 이삐들
(혹시 이런 글도?쓰면 안되는거면 알려줘 지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