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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어린이집 학대

|2019.09.17 22:39
조회 20,361 |추천 131

죄송해요 글내릴께요.

형사님께서 전화오셔서 어머니 혹시 카페같은곳에 글쓰셨냐고. 어린이집에서 연락이왔다고...지금 아기가 학대당한일이 우선인건데 이글로 인해 어머니께 다른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고...

어머니 걱정되서 전화드린겁니다. 라고 말씀하셨어요.그래서 글 내린다고 했습니다.

조언해주시고 걱정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수131
반대수15
베플하하|2019.09.18 13:48
같이 시시티브이 확인한 사람입니다 경찰오기전에 어린이집 측에서 확인시켜줬었고 확인하는과정에서 어린이집교사가 하는행동은 정말이지 화가치밀어 오르는 학대를 하였습니다 한손으로 아이를 질질 끌고오며 바닥에 내팽겨치고 책상에 앉아 가만히 있는아이 앞에 블럭을 쌓더니 사진을 찍습니다(엄마에게 잘논다고 보낼사진 이겠지요)그러더니 갑자기 쌓아둔 블럭을 아이앞에 쏟아 붇습니다 이해가 안되는행동을 합니다 아이가 울자 콧물을 휴지를 닦아주더니 다시자리에 앉았고 교사 다리(무릎)에 아이 턱이 부딧혀 아이가 울자 얼굴을 확인하려는듯 하는모습이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한손으로 아이 볼을 꼬잡아 올리는것이었습니다.아이는 얼굴을 붙잡고 웁니다. 밥도 한두번 권유 하더니 안먹으려하자 안줍니다 간식을 다른선생님이 넣어주자 그거도 주지 않고 사물함에 넣습니다 .교실밖을 나간건. 밥먹기전 한번 다른아이들과 다 같이 화장실을 다녀온것외엔 없었고 잠을 재우는 과정에서도 아이가 책장뒤에 기대어 앉아 있자 양발을 잡고 당깁니다 아주쎄게 아이머리가 바닥에 쿵 내평겨쳐 집니다 .그러더니 기저귀를 살펴 갈아줍니다.다른아이들은 익숙한지 찍소리 안하고 이불에 얼굴을 파묻고 잘려고 노력하는듯보였습니다 .아이가 배가고파 잠을 못이루자 양발(허벅지)로 아이를 눌러 옆으로 공궈서 이불을 꽁꽁 둘려 아이등을 톡톡 칩니다. 잠시 조용해지자 자리를 뜹니다 . 그러고 아이가 다시 일어나 교사를 찾으러 나가자 한손으로 아이팔을 잡고 들어오는 모습을 확인하였고 어느 과정에서 아이등과 팔에 상처가 났는지 시시티브이 상으로는 너무 거리가 멀고 사각지대가 많아 확인ㅇ 안댄다고 경찰은 말하고 있습니다.경찰오기전에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며 죄송하다 울기까지 하던 교사와 원장이. (집에 찾아와 무릎꿇고 사죄 하던 원장과 교사는) 형사들이 시시티브이 상으론 정확히 확인이 안댄다고 하니 적반 하장입니다 .다시 한번 진정서를 넣을 생각이며 그때 시시티브이를 확보 하지 못한게 후회가 됩니다 경찰 형사쪽을 너무 믿고 있었나 봅니다 그러나 제두눈으로 확인했고 저희 신랑도 함께 보았습니다 ㅇ다시는 이런일이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아이 거기에 있던 몇명 아이들이 걱정이 됩니다 아이를 방치하며 휴대폰만 보던 교사 아이를 짐짝다루듯 하던 그런여자가 무슨 교사 자격이 있을까요?강력처벌을 원합니다
베플남자ㄱㄴㄷ|2019.09.18 16:58
전업맘이 21개월 애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놀러다니니 그렇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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