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이 시끌시끌
그래서 2014메모리즈 딥디부터 정주행 해보려고..
아 근데 왜케 눈물 나냐
어떻게 해서든 본인들 곡으로 콘서트 그 긴 러닝 타임 소화 해내던 그들
내가 받은게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하면 갚을수 있을지 까마득한데
그냥 이 말밖에 없다
계속 너네 옆에서 묵묵히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음율을 가사를 즐기며 응원하고 있노라고
이삐들 다 같은 마음이겠지?
갑작스럽게 요즘 좀 힘들었지?
다 더 잘 되려고 액땜좀 했다
이런 아티스트 어딨냐
계속 사랑 보내주자
어그로들은 보람없겠다 쉬이 안쓰러지는 팬덤이라,
너네가 좀 우리를 우습게봤어
우리는 아이돌과 팬 사이 그 이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