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워킹맘입니다.
아기때문에 시댁근처로 이사를 갔더니 출퇴근 시간 왕복 평균 4시간정도 걸리네요.
근무는 8:30-5:30 인데 집에서 새벽 6시 좀 넘어서 나와서 일끝나고 집까지 골인하면 저녁 8시
좀 안막히면 7:30분...
그나마 다행인건 집 회사 다 종점이라 직행버스 한번에 타고 앉아서 출퇴근을 합니다
한숨 쭉 자면 오긴하는데 1년정도 해오니 이게 맞는건가..싶네요. 몸도 정신도 몽롱;;
회사일은 오래다닌 회사라 어려운것도 야근도 없고 세후 260 정도 받아서 그만두면 이 정도는
못 받을거 같아 지금껏 다니고 있습니다.
후...혹시 저같은 경우가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