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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러가 포함되어있는데 B씨인게 말이 안되는 부분

이 사건에 태용과 함께 가담했던 B씨 증언도 있었다. B씨는 "태용과 중학교 2학년 때 같은 반이었다. 자주 어울려 놀기도 했다"며 "평소 A는 말수가 적은 편이었다. 소위 말해 잘나가는 친구는 아니었다. 나와 태용을 포함한 5명이 A를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나와 태용을 포함한 5명' 이 부분 본인도 가담했다고 얘기하는 거 아냐?
원글러는 그런말 전혀 없었고 그럼 원글에서 안타깝니 뭐니 했던거 전부 모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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