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거같다...몇년전에도 카페내용과 사진들이 떠다녀서 그걸로 사람들이 태용이 욕했는데 정작 일반인 피해자분은 보호받지못하고 글들이 퍼져나갔음 그래서 피해자 지인분이 트위터에 피해자분은 원치않는다고 했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심리치료받으시러가는게 중학교때의 태용이때문에 상처로 가는게 아니라 그걸로 퍼나르고 욕한 사람들때문이라함. 잠잠해진줄 알았는데 몇년후에 자신은 방관자였다며 주장한 사람이 나타나서 하는 짓이 참....ㅋㅋㅋㅋ 피해자분께 동의는 구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