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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드는 생각은

나 전에 ㅂㅂ 덕질했었거든 그래서 지금 일로 막 힘들고 마음 아프고 이렇지는 않아 어차피 이태용도 사람이고 사람들 다 겪은 철 없는 시절에 연예인 될 줄 모르고 한 철 없고 가벼운 언행들이니까 이미지가 최우선으로 여겨지는 직업을 가져서 욕 먹는 거는 어느 정도는 감수해야된다고 생각함 까글들에서 이태용한테만 맹목적으로 달려들어서 까대는 것도 하루 이틀 일도 아니잖아 근데 걔가 한 잘못된 행동 자체로는 까이는 거는 뭐 어쩔 수 없지 다른 사람이었어도 똑같이 그랬을테니까 근데 누구도 신경 안 쓸 일 부풀리고 과장해서 이태용이 무슨 엄청 큰 죄 지은 것 마냥 이유 없이 까는 건 못 참아 그냥 맘에 안 들고 꼴 보기 싫었는데 껀덕지 생겼다고 이때다
싶어서 미친듯이 물어 뜯는 애들 때문에 이태용만 계속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하는 거 보면 열불 남 태용이가 잘못한 일은 질타 받아 마땅해도 걔가 잘못하지도 않은 걸로 과하고 심하고 공격적으로 까기만하는 거 보고만 있을 생각도 아니야 난 걍 이런 생각이야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잘못했던 걸로 욕 먹는 건 감내하고 참겠는데 내 새끼 무작정 맘에 안 든다는 이유로 맹목적으로 까는 건 절대 못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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