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서 19:29
"사람은 외모로 그 됨됨이를 알고 사려 깊은 사람은 얼굴을 대하면 알게 된다."
외모로 됨됨이를 안다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그 됨됨이가 보기좋게 바뀌어야 얼굴도 보기좋게 바뀌는 겁니다.
또한 단기간에 잘생겨 질려고 하지 마시고 7대주선인 인내를 가지고 좋은 마음을 가지려고 매일매일을 항상 노력하며 방해되는 걸 인내로 참고 견디어야 합니다.
적어도 인내란 2년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자위도 금해야 합니다. 이걸 다른 말로 금욕한다고 합니다.
거의 모든 종교. 불교에서조차도 자위를 하다가 들키면 스님이나 비구니는 파계를 당하는게 불교계입니다.
게다가 불교에서도 자위도 금하지만 "다시 사람으로 환생하기가 그렇게나 힘들다."고 하네요. 사실상 불교의 스님이상의 고행이 아닌 이상 일반인들은 사람으로 환생하는게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다시 환생으로 인간이 될 정도로 살지 않는 사람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입니다.
개로도 또는 소.말.돼지로 태어 난다고 보시면 되는데 애완견도 식용이나 버려지는 개가 될수 있다는 걸 명심합시다.
저의 됨됨이는 어떨거 같습니까? 속마음도 보시는 하느님이시니 중요한 건 행동 더하기 마음입니다.
행동만 보시지 마시고 제 마음도 읽어 보시겠습니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니가 신이야? 내 마음을 읽게~?"
농담입니다.웃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