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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보면 어이없는 미국 대형마트 물가

ㅇㅇ |2019.09.19 10:28
조회 57,680 |추천 90
추천수90
반대수18
베플ㅡㅡ|2019.09.19 16:33
이것들이 홍합 몇쪼가리에 몇천원 하는건 쏙 빼고 쪽파 5개에 600원 상추 한포기 약 2천원 이런건 빼고 찍었네. 생선 손바닥만한 틸라피아 한쪽에 얼만지 새우 5마리가 얼만지 이런건 왜 빼먹음? 글구 월마트면 직원의 고혈을 뽑아서 가격낮추는 악덕업체로 유명한데 거기랑 비교하고 싶나. 글구 피자.. 더럽게 짜고 잘 늘어지지도 않는 모짜렐라 얹은걸 뭔 맛으로 먹음. 저런 값싸고 양많은 정크푸드만 처먹고 의료보험 안들고 살다 일찍 죽을거면 미국 좋지. 5~6억 집에 재산세 연 2~3천 나오고 의료비 한달 몇십만원씩 부어도 의사 얼굴 보는데 3~5만원 드는 나라를 무슨 천국인양. ㅋㅋㅋㅋ 웃고 간다. 여기 10만불 벌면 한국 6~7천만원 버는거랑 생활 수준 같음. 헬조선 헬조선 거리는데 어설프게 가난한 사람들한테는 한국이 더 나음. 한국 홈리스는 총이라도 안맞지. 좀 안좋은 동네 월마트는 쇼핑갔다 총맞을 것 처럼 생겼는데 뭐래.
베플지가미사|2019.09.19 20:20
지나가는 미국사는 사람입니다. 마트 물가하나보고 물가비교하지 마세요. 월급 세금만 30에서 40프로 떼어갑니다. 보통 5억짜리 집 재산세가 일년에 천만원이 넘어요. (주마다 다름) 아기 맡기고 일하고 싶어도 아기 어린이집 종일반이 200만원이예요. 엄마가 버는거 뻔한데 아이 맡기면 안맡기는게 낫죠. 마트에서도 세금붙으면 그가격이 그가격이 아니예요. 한국만큼 살기좋은 나라 없어요. 해외나가서 살아보면 압니다.
베플ㅇㅇ|2019.09.19 11:16
마트 물가는 너무 부럽지만 의료비는 살짝 다친거 몇바늘만 꿰매도 몇백만원이 나올만큼 넘사벽인 나라, 부러우면서도 잔병치레 많은 나한텐 고달플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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