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 서부 지역에 위치한 한 중국음식점의 주인이 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를
전부 개고기로 팔아왔다고 하네요~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이유는 밤마다 이 식당으로 배달되는 큰 상자를 의심의 눈으로 바라본 이웃 주민이 신고를 했기 때문이라고..
매일 큰 상자안에 흐느껴 우는 듯한 동물의 울음소리를 수상히 여겨서 경찰을 불러보니..
고기를 속여서 팔았을뿐만 아니라 수프에서 샐러드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에 개고기를 넣어서 팔고 있었다고 한다.
아픈 유기견과 길 잃은 애완견이 음식으로 조리된 것 같다고 보고..
손님으로 위장한 경찰은 끔찍하게 도살되는 개들을 보고 충격을 먹었다고 한다.
이런~
이젠 세계 각지에서 충격을 주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