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솔직히 데뷔 전 부터 온갖 논란이 많았는데 이렇게 큰 일을 이제 와서 푼다??시골 촌구석도 아니고 서울에서 일어난 ㅈㅎ소동이 어떻게 몇 년 동안 언급조차 안됐을까??
2. ㅇㅋㅌㄹ에서 어제까지는 분명 B를 가해학생이라고 칭했는데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제는 B는 주도하지 않았고 말리기 까지 하였다며 옹호하는건 뭘까
3. B는 분명 개명을 하고 친구들이랑 연락을 안했다 라고 언급했는데 어떻게 중학교 동창을 바로 찾아서 연락할 수 있었을까?심지어 오랜 기간 연락이 끊긴 듯한 느낌도 전혀 없었어
4. 왜 하필 ㅇㅋㅌㄹ였을까??언론도 뭣도 아닌 그냥 자극적인 것 만을 추구하는 그런 곳에 제보를 한 이유가 뭘까?악의도 없다던 사람이
5. 처음 글을 올리면서 ㅈㅎ소동을 언급하지 않고 다음 날이 되서야 언급했는데 왜 그랬을까. 그 전날에는 분명 사족을 붙힌 거에 대해 미안하다며 기사를 수정해달라 메일을 보내겠다 했는데 하루사이에..?
6. 아무리 부회장이라도 자칭 방관자 부모님이 '소환'된 이유는 뭘까??저 정도 큰 일이면 가해자 부모 모두에게 연락이 갔을 것이고 나가기 싫다고 안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을 텐데
7. 본인은 피해자 학생이 ㅇㅌㅇ의 이름을 적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라고 언급했는데 왜 하필 ㅇㅌㅇ의 이름만 기억이 나지 않을까??악의가 없다는 사람이 기억도 안나는 일을 언급한 이유가 뭘까
8. c라는 친구는 ㅇㅌㅇ 가담 한 것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라고 했는데 그 정도 큰 일에 어떻게 사람 마다 기억이 이렇게도 다를 수 있을까?제대로 기억을 하는 사람이 있기는 한걸까?
좋은 글도 아니고 해서 이름은 그냥 초성으로 적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