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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편한 모습 보여준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애를 움츠리게 만드네...이게 젤 화나 데뷔초부터 카메라앞에서 잘웃지도 못하고 혹여나 실수라도 할까봐 잔뜩 긴장한 얼굴이었는데...연차가 쌓이고 팬들과 서로 믿음을 주고 소통하면서 이제서야 태용이가 우리앞에서 자신의 속마음 말해줘서 얼마나 기쁘고 고마워했는데...다시 또...사랑하는 태용아 항상 널 믿고 응원할거야 누가뭐라든 너의 옆에 있을거야 널 지켜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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