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온전히 태용이 생각이 담겨있는거같아서

더 가슴아프다.. 회사입장에선 충분히 고소공지할수있었을텐데...회사는 피드백을 안한게 아니라 태용이를 기다린거네..그동안에 중학교에서 생기부 확인하고 부모님께 확인해보고...태용인 다시 사과를 택했어 우리 태용인 그릇이 달라...이런 널 어떻게 미워할 수 있을까 너란 사람을 응원하고 좋아할수있어서 너무 좋다 태용아
추천수1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