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땐 아직 본격적인 연예인물을 먹기전이여서 그런거임. 무슨뜻이냐? 아직 험한 비지니스 연예계에 발을 딧기 전이라는거임. 프듀를보면 실수하고 고민하고 잠못자고 노력하는 등등 우리 일상같은 친근한모습을 볼수있지. 그래서 더 동질감과 좋아하는 맘이 생기지. 근데 데뷔하면? 출근길에 팬들 쳐다도안보고 연예인으로서 완벽한 모습만 보여줄려하고 이제 평범한 일상은 볼수없고 오직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만 볼수있음. 나도 프듀2에서 내 주변사람들이 혀를 찰정도로 팠던 원픽이 있는데(ㅇㄴㅇ데뷔는 못함) 그당시 프듀 영상만 ㅈㄴ돌려보고 데뷔후에 팬싸가긴했지만, 확실히 그때랑 지금이랑 애가 순수함을 잃고 달라진게 느껴지고 프듀때보다 덕질 소홀히함..풋풋한 생화에서 드라이플라워가 된 느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