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모니즈 보고 생각나서 김집사 박강양 모먼트 짤 들고왔으니까 보고 꿀잠자♡

우리 주니는 처음에 강양이 입덕부정기를 겪었어
도대체 얘가 어디가 귀여운지 모르겠다는 망언도 서슴치않았지

하지만 똑똑한 그는 자신이 처한 현실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강양이 들튀를 시전한 뒤 김집사가 되었어


우리 강양이는 이렇게 이쁜짓도 하고

집사 무릎에 꾹꾹이도 하는 애교많은 강양이거든

강양이 귀여워 죽는 김집사

강양이 부리에 뭐 묻었나 다정하게 봐주고

발톱도 꼼꼼히 검사하고

가끔 집을 박차고 나가려는 강양이를 잘 달래가며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