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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과거에 대한 의견은

각자 상세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생각이 갈리겠지만

태용이가 데뷔하고부터 한번도 뭔가 대충하지 않고 보여준 노력들로 인해서 미워할수없고 여전히 응원하게 되는건 모두가 같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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