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동물 과잉진료...하.. 13살 냥이 키우는데 3년전부터 애 배 피부벗겨지고 오돌토돌 알러지처럼 올라오고 설사╋토 해서 너무 급해서 잘한단 병원 다 돌아다녀도 원인 못찾음. 돈도 어마무시하게 깨짐. 냥이카페에 가서 사연올리고 잘하는곳 추천 부탁드린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간곳에서 선생님한테 말씀 드리고 냥이 케이지에서 꺼내려니까 애 스트레스 받으니 꺼내지 말라고 밖에서 우선 본다고 하시면서 찬찬히 보시곤 애가 경계심 좀 사라진후 촉진하며 검사하시다 피식 웃으심. 왜그러시냐니까 얘는 스트레스성이라고 더 스트레스 줄지 모르니 검사도 패스, 더이상의 촉진도 패스라고 하심. 설사도 벌써 이주넘게 했으니 잡히는것도 이주는 잡아야 한다고 병원식╋조절과 스트레스 원인 찾아서 될수있는한 없애줬더니 다 나음 ㅜㅜ......진짜 감동이..지금껏 쓴돈에 비교도 안되는 진료비.. 잘하는 선생님들 병원 찾아가는것도 진짜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한테는 필수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