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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시봐도 감동아니니...

빼곡히 적은 편지들고 웃는 태용이보니까
진짜 내가 주책이고 오바떠는거 알지만 눈물날듯....
브이앱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편지써서
읽어줬던 본인 생일날... 못잊겠어
태용이보고 누가 가식이고 다 꾸며졌다고 말해도
저편지들고 웃는모습까지 거짓이라고 말할수없을거같아
나도 태용이 속까지 알수없지만 솔직히 이날 놀랐다...
얼마나 노력하는 사람인지...팬들에게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ㅇㅇ|2019.09.20 22:24
태용이는 그런애아니야 엉엉엉 ㅠ 억울.... 우리툥이 이런 따수운친구 개구리친구 툥..
베플ㅇㅇ|2019.09.20 20:21
나 이때 머글이고 툥 이미지 쎄다고 느꼈는데 이거 보고 그 생각 다 무너짐 그때 시즈니인 친구한테 너네 오빠 대박이다~ 했는데 그 친구가 아직도 그거 아직도 기억함 자기 주변에 툥이 그렇게 생각해준 사람 나밖에 없다고...아 또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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