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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수 없다

ㅇㅇ |2019.09.22 01:35
조회 2,088 |추천 17

오늘도 나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버티고 있다
하루하루 지쳐가는 나를 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그리고
너를 좋아하는 나를
차마 버릴 수가 없다

추천수1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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