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라기 보다는 방관자였던거 같은데....그 피해자 학생이 이름 적었다는거에 이태용 이름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말한거 보면 걔 이름은 없었던거 같고(아님 왜 태용이만 기억을 못하겠어) ㄷㅋ에 졸업앨범 인증하고 추가글 올린 것도 그렇고 그냥 당시 반 분위기가 다 쉬쉬하는 분위기였나봄....잘했다는건 아님 근데 나도 중학교 초등학교 당시 반에서 따당하는 애들 보면 그냥 모른척 했고 내가 아니더라도 그냥 방관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일거임...이걸 그냥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똑같이 방관자인 본인은 착한척 하면서 사람 한 명 먹잇감으로 만드는게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