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서울SK나이츠 결승전서 중국 랴오닝 플라잉 레포파즈에 1점차 분패 준우승
서울SK 이번대회 3승1패 2위로 값진 준우승 상금 10만 달러 안고 귀국
서울SK 2017~2018시즌 팀우승에 한몫하고 신인왕을 차지한 안영준 결승전서
발목이 돌아가는 불의의 부상. 귀국후 정밀검진에서 부상상태및 복귀 소요시간
여부 결정 날것
서울SK 귀국후 코앞으로 다가온 정규시즌 준비
서울SK 새용병 자밀 워니 결승전에서 더블더블로 이번대회 전경기 더블더블
워니 한국프로농구 평정하나. 기존 한국 프로농구 평정한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대항마로 거론
서울SK 이번시즌 강력한 우승후보 거론
우리나라 대표로 나선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마카오 탑섹 멀티스포츠
파빌리온에서 개최된 ‘2019 아시다 터리픽12’ 결승전에서 중국프로농구(CBA)의 랴오닝 플라잉
레오파즈에게 1점차로 분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2위를 차지한 SK는 10만 달러(약 1억1800만원)의 상금을 챙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번대회 이전 경기까지 3전 전승을 달리고 있던 서울SK는 랴오닝 플라잉 레오파즈를 맞아
경기내내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2017~2018시즌 신인왕을 차지한 주전 안영준이 2쿼터 초반
리바운드 다툼후 착지하던 과정에서 오른쪽발목을 접질르는 부상을 당하며 빠진 공백이
아쉬웠다.
서울SK는 귀국한뒤 코앞으로 다가온 프로농구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