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투는 솔직히 참여했으면 좋겠다...
정말 본인이 하고 싶고 괜찮을때 하는게 맞긴하지
중간투입이라 3주년브이앱때 정우가
난 알다시피 처음부터 한게 아니다 이러면서 이야기하는데
좀 뭔가 다른생각을 하나 싶긴했어...
그때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말라고 그랬는데...
요즘 자꾸 그때일이 생각나네
공백기가 너무 오래가지 않았으면...오래갈수록
불안하기도하도 생각이 너무 깊어지는거같으니까
일정 꽉꽉채워서 127정우로 함께 하면 좋겠어...
경험치도 많이 쌓이고 하면 정우한테는
더 도움이 되어주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