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오늘은 솔직히 좀 마음이 (일어)
조금 어.. 조금 긴장이 좀 많이 되었었어요 솔직히 (한국어)
그래도 막상 이렇게 여러분들의 얼굴과 여러분들의 응원을 보니까 굉장히 기분이 좋아진 것 같아요
정말로 여러분들이 있기때문에 어... 정말 더 두려울 게 없어졌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과 함께 만든 추억은 여러분들과 우리만 알잖아요?
그래서 ..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는데..
어.. 항상 여러분들이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드리구
항상 이렇게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라고 계속 생각했는데
역시 여러분들이 주시는 사랑에 비해서는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애요
그래서 조금 더 다짐을 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에게 더욱더 부족함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저희 nct 127이 되고 또 태용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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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https://twitter.com/allmytaeyong71/status/1176104565369790465?s=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