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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게 무섭긴하다

ㅇㅇ |2019.09.24 18:21
조회 50,829 |추천 93
나한테잘해줫던 평범한 전여친들은
헤어지고 좀 생각나다 말던데

쟤들에 비해 나 덜 좋아하던 이뻤던 바로 전여친은
진짜 오래도록아쉽고 미련남네

순간 전여친이 얼굴평범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봤는데 바로 미련떨칠수있을거같다는 생각들더라

이쁜게무섭긴하다
난 성격보는줄알았는데 막상 닥치니까 아니네
추천수93
반대수42
베플|2019.09.24 21:08
마자요 ㅋㅋ이건 팩트 ㅋㅋ이쁘고 자기 스타일이면 아깝고 오래도록 힘들어
베플ㅇㅇ|2019.09.24 19:14
나도 구남친이 잘생기면 더힘듬
베플dd|2019.09.26 10:39
개인정..20대 후반인데 못생겼던사람은 아무리 착해도 헤어지면 더 정떨어지던데 반대로 내 이상형이고 이쁜사람들은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몇년이 지나도 내 이상형이였는데.. 계속 아쉬운마음이 큼.. 어차피 결혼하면 한사람과 평생 살텐데 성격은 맞춰가면 되는거고 내 이상형이랑 사는게 최고인듯 이쁘면 안질림 특히 내 이상형 만나기도 힘듬 나이먹을수록 더 ..... 연락해보세요... 기다리고 있을수도..
베플ㅇㅇ|2019.09.27 22:34
근데 외모도 자기 취향인지라 '자기 취저인 호감형 외모'가 진짜 안 잊혀지는 듯... 올 3월까지 만났던 남자애가 잘 생긴 건 아닌데, 딱 남자답게 생기고 눈썹사이 T존 뚜렷하고 키도 크고 몸도 좋았는데 걔가 가장 내 이상형에 가까운 외모라.. 제일 안 잊혀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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