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있는 어느 모회사에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는 26살 여자입니다. 지난번에 옆 부서 한 선배(32살)가 일을 도와달라고하셔서 업무적으로 일을 도와준 적이 있는데 그 분이 오랫동안 저를 봐았다고 식사하는 자리에서 대뜸 제 손을 잡으면서 나랑 사귀면 안되냐고 하길래 그 자리에서 거절하긴 그래서 시간 좀 달라고 했어요 그렇게 차일피일 전화도 피하고 한 보름쯤 지났나 이렇게 그 분이 카톡을 보내왔는데
이렇게 보내왔어요...
어떻게 답변을 해야할지 대략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