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할 용기가 안나서,
안하던 인스타로, 내근황을 너가 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멍청하게 사진을 내렸다 올렸다 내렸다 올렸다 , 정말 취미도 아닌일 하기 참힘드네
넌 독하게 마음먹었으니 , 나는 독이라도 먹고싶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된다던데 그 시간 조차 짜증나고 힘들다.
후회도 원망도 질투도 그런감정 다 배제하는데 섭섭함이 계속 남아있네
너는 나보다 얼마나 많은 섭섭함과 배신감과 후회스러움이 남았을까?
이제는 서운함 보고싶은마음 부터 후회 원망 괴로움 으로 부정적인 생각들만 강해지더라구,
널정말 좋아했는데 상처는 너만받은게 아니더라? 넌 나한테 얼마나 상처를 줬는데 ㅎㅎ
서운하고 마음아프고 너무 섭섭해
나 있잖아? 좋았던 기억까지 부정적으로 될까봐, 오늘 정말 너에대한 모든부분 지워낼거야.
너가 그토록원해서 우린 끝이났고 너가싫어하는 일도 사표가 수리되서 끝이났어
근데 아직까지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돈만있었으면 널 잡고싶다고 말해 , 그냥 간이고 쓸개고 다가져가도 좋으니까 널잡고싶다고 말해
다른사람 만나보래
다잊혀진다고, 근데 내가 다른사람 어떻게 만나 ?
너랑 듣던 노래, 너랑갔던 모든곳, 너와의 추억들 하나만 곱씹어보면 나는 계속 주저앉게되는데 ..
사진, 국민어장톡에 대화내용부터, 너의 모든부분을 지워보려고 그래.
너가 새시작을 하듯이 나도 새시작해서 보란듯이 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