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1살 남자인데 학창시절 왕따 경험담+따돌림 당한썰 적고싶어서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 까지 왕따 였습니다 왕따 당하는 애들 기분 매우 잘알지 초등학교1~2학년때는 그냥 친구가 있는지 없었는지는 기억은 안났는데 내 기억상 그때는 내가 조용해서 그냥 공부만 한걸로 기억함 초등학교3학년 올라가고나서 김XX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랑 친해지고 그때까지는 그친구가 학교에서 싸움 잘하는애라는걸 몰랐음 물론 친구도 걔가 첫친구 였던걸로 기억함 그때 그친구는 나를 따까리로 보긴했지만 나는 친구라 생각했음 초4때 나는 담임을 잘못만나서 반애들한테도 꼽먹고 담임도 나를 꼽줬음 그러다가 그때부터 왕따가 되기 시작함 우리엄마도 내가 그 얘기해서 그선생 매우 싫어했고 초5때는 또 친구한명을 사겼는데 그친구는 이XX친구임 친해지고나서 그친구가 가끔 돈없을때 피시방내주고 피시방가자하면 바로가줬습니다 그러디가 초6때까지 이런좋은관계였는데 초등학교 졸업하고 그친구는 다른중학교로 갔고 저는 김XX 친구랑 같은중학교 갔습니다 그래도 이XX 친구랑은 집도 가까워서 연락은 계속함 그러다가 나도 중학교 1학년 되니까 연애를 하고싶었던거야 그래서 그친구한테 “너네중학교 여자애 소개좀”하면서 그러다가 알겠다고 하고 대신 내가하라는거 해야된다 이러면서 알겠다고 얘기함 근데 나는 여기서 나를 이용한다는걸 알게됨 그때당시 나랑 그친구는 담배 필시기였음 나는 거의 안폈고 걔는 모르겠음 뭐 어째든 그친구가 여소해줄테니까 편의점에서 담배한갑만 훔쳐오라고 함 그래서 나는 그때 조금 망설이다가 여소받고싶어서 담배훔침 (그때 모솔이였어요) 그리고 제가 담배훔친거를 학교까지 알게되고 학교애들도 알게됐습니다 그러다가 저를 따까리라 생각하던 그 김XX가 이XX한테 전화해보라하고 왜 애한테 담배 훔치라시켰냐고 엄청 뭐라했었습니다 그때 매우 고맙긴했었어요 그래도 저는 그때도 마찬가지로 중1때 저는 올라와서도 왕따였습니다 반에 친구한명없었구 오히려 공부하면서도 까불고 괴롭혔던 애 두명 있었는데 그친구들이 계속 나를 괴롭혀서 1차로 싸우다가 지고 다시싸워서 이겼는데 한명은 그이후로 건드리지 않았구 또 한명은 계속 까불고 그때 당시에는 카카오스토리가 유행이였는데 정신못차리고 댓글로 꼽주고 삭제하더라구 그래서 또 싸움 졌는데도 정신 못차림 그래서 신경안썻음 그리고 중2올라와서 갑자기 이유모르고 심각하게 왕따였을때 그때는 제대로된 친구가 없었음 중1때 같은학원이였던 라XX 친구랑 같은반 됬는데 걔 빼고는 반에는 친구가 없었어 그리고 그때당시 김xx친구가 우리학교에서 작년부터 폭군으로 엄청 유명했음 그때 진짜 심각하게 걔한테 학교폭력 엄청당했고 걔랑 걔 피시방갈때 나는 서서 게임 구경 밖에 못했지 뭐 수업시간에 밖에나가서 걔가 돈주면 먹을거 사오라는거는 기본이였고 걔한테는 수차례 맞았지 근데 걔는 뜯은적은 없었음 그리고 그때당시 몇달지나고 난 심하게 폭력을 당했어 상상도 못할정도로 엄청 맞았지 그러다가 나는 못참아서 그 같은반친구한테 얘기하고 그거를 신고하러가자해서 신고하러감 그거때문에 그친구는 학폭위가 열리고 걔때문에 무서워서 학교 못다니겠다했는데 그친구는 바로 강전가버림 그이후로 연락도 끊겼음 그이후로 소식도 못들음 그리고 이XX 하고 연락이 됐는데 다시 놀게됨 근데 걔가 성격이 초등학교때랑 다르게 성격파탄되서 온거임 그때같이 나 돈없으면 사주고 내주고 그랬으나 그때랑 다르게 많이 맞았었음 그리고 얼마지나고 나랑 라XX도 내가 학교에서 왕따에 병신이라는 타이틀때문에 나를 멀리했고
애들하고 친해지려고 다가가려고 했으나 그 친구들도 나랑 똑같은 존재가 될거같아서 다가가기 힘들었었고 친하게 지낼려구 친한척 하다가 괜히 단톡에서도 나만빼고 다있던걸로 알고있음 그러다가 친구가 없으니까 상담하는곳가서 친구없어서 진짜 외롭고 자퇴하고 싶어요 진짜 자살하고 싶어요 이러면서 진짜 엄청 울었습니다 그리고 왕따 당하면서 2학년을 끝내고 결국에는 3학년 올라갔는데 또 왕따 당할거라는걸 예상했지만 새친구들을 사귀기위해 애들 웃기게 하고 싶어서 제가 원래 누군가가 나를 위해 즐거워하고 감동받는걸 엄청 좋아함 그리고 내가 관종끼가 심했는데 학교에서 온갖 리액션은 조카해도 딱봐도 노잼이다는 표정이였음 아무반응 없어서 좀 그랬지 그거는 그럴수 있긴한데 반애들한테 급식 같이먹어도 되냐고 하면서 했는데 거기에서 부터 애들이 아 딱봐도 나랑 먹기 싫어하는 표정이 보였지만 나는 그냥 모르는척 했어 물론 그때도 나만 단톡방에 없었지 단톡방 터트린다해놓고 나빼고 다 있던걸 나중에 들었음 나랑도 사진찍는거 싫어하는티 다 보였으니까 그나마 3학년때 같은반이였던 한 친구가 그래도 나를 졸업할때 까지 유일하게 잘 챙겨준친구가 있긴한데 그 친구한테는 지금도 너무 많이 고맙긴 했어요 그래서 자퇴할맘은 사라지고 결국 중학교 졸업하기전에 부모가 무슨 서당에 갔다오라했는데 처음에 나는 ㅈㄴ 반대했음 내가 그딴곳가도 뭔의미냐고 하면서 갔다오면 용돈10만원인가 그정도 준다해서 결국가기로함 가기전에 그초5때친구의친구인 정승W라는애를 알게됬는데 걔가진짜 양아치에 악질이였고 동갑중에 내가지금도 제일 싫어하고 혐오함 그때당시 피시방 끝나고 집가려고 하는데 걔가 가지말라고 했어 내가집가야된다하니까 그때 걔가 계단에서 담배피고 있었는데 불끄지않은상태로 나한테 던짐 그리고 그때는 무시하고 넘어갔음 그리고 서당가는 당일날 그 정승W가 나한테 사과하고 싶다면서 이XX한테 나를 불러달라했나봐 근데 아빠가 가지말라고함 그러다가 아빠가 이XX 바꿔보라했음 근데 그새기가 우리아빠한테 욕 ㅈㄴ하드라 신발 그때 그새기는 개싸가지없는 위아래 모르는 병신새기라 생각했음 지금도 우리아빠는 걔얘기나오면 화냄 걔는 아직도 사과안했고 서당썰은 생략하고 거기갔다오고나서 정승W라는애를 또 만났는데 이젠 안그러겠지 했는데 또 일방적으로 뺨때리고 명치때리고 해서 결국에는 그친구를 신고해버림 그러다가 다신안그런다고 걔네 아버지가 나한테 사과함 그래서 나는 절대봐주기싫다 이러다가 또 자기아들이 그러면 연락하라고해서 그냥넘어감 그리고 또 몇달지나고 같은반이였던 한친구라도 나한테 잘해줘서 그친구 의지하면서 결국에는 졸업하고 고등학교가사도 꼭 연락하자하고 다음에 시간될때 꼭 만나자함
그러다가 고1때 입학할때 전부 나를 모르니까 나는 자연스럽게 반장선거같은거 한번도 안나가봐서 학창시절에 한번쯤은 나가보는것도 괜찮을거같다 생각해서 부반장 선거를 나갔어 뭐 나간이유도 부반장되면 친구들이랑 친해질거라는 예상하고 한거지 그러다가 결국에는 부반장이 되긴했는데 친구들이랑 친했던것도 잠시였구 시간 지나니까 나는 중학교때 왕따에 병신리라는 소문때문에 또 반에서 자연스럽게 왕따가 되더라구 그러다가 다른반애들하고 어울릴려다가 장XX이라는 친구랑 친해지고나서 더 친해지고 싶었던 맘에 내가 그 친구한테 맨날 만나자하고 집착하다가 결국 스토커라고 페이스북에서 저격까지먹고 게다가 같은 성별 똑같은 남자애한테 저격 먹은거임 이미지 다 망가지고 수학여행 갔을때도 거의 혼자 다닌걸로 기억함
그러다가 고1때 학교에서 하는 학교에서 사고치거나 학교 부적응한 애들이하는 그 대안교실인가 뭔가 그거 했는데도 많이 놀러가고 먹을것도 직접 만들고 했는데 그것도 뭐 친해진사람도 없었구 해도 의미없던게 거기서 거기였어요,, 고2때는 그냥 왕따 당할거알고 그냥 맨날 자고 맨날 보건실가고 학교 늦게 가고 그랬었지 그러다가 몇달 지나고 초3때 알고지낸 그 김XX을 우연히 만난거임 그때 괴롭혔던거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른학교가고나서 정신많이 차렸고 지금은 평범하게 산다면서 나랑 친구로 지내고 싶다 하는거임 그러다가 이때까지는 지금처럼 베프가 될거라는거는 상상도 못했지 원래 그친구랑 먼친척이였음 8촌이였나 ? 그건됐고 화해하고나서 자주 만나고 그러다가 친해지고 내가 학교에서 왕따라고 말함 그래서 걔가 “우리학교 놀러가실 ?”이러는거 학교 친구들 소개해준다해서 놀러감 우리학교랑 차원이 다르더라 내가 오죽하면 다니는 학교에는 안가고 친구학교 놀러가겠음,, 그만큼 학교에 있기 싫었다는거지 그리고 몇달지나고 초5때 알고지낸친구랑 걔네 친구들하고 가출했음 그러다가 정승W라는 친구를 다시만나게 됬는데 걔가 또 예전같이 또 담배빵했었음 이때는 이유도 몰랐음 그때 깨달은거는 한번 양아치는 영원한 양아치다라는걸 알게되고 깨닫게해줘서 연락와도 절대안만남 우리동네에 96 나이똥꼬 김동M 장반S이라는양아치랑 정X석 이라고 있는데 정X석걔가 내가 예의없다는 이유로 노래방에서 나한테 발로 차서 눈맞고 코맞음 그래서 눈탱이 밤탱이되고 어떤00년생 제일 ㅆㅂㄹ오정H라고 있음 그때당시 나랑 김XX 친구가 나한테 가방 맡겼는데 내가 잠시 비운사이에 거기 들어있던 돈이 사라진거임 근데 알고보니까 나XX이 뽀린거야 그거를 아무증거도 없이 오정H가 내가 훔쳤다고 한거임 내가 훔친것도 아니고 나는 잘못했던게 관리못한거 말고는 없는데 그때 차타고 96년생 양아치들하고 91년생 손주Y이라고있는데 그새기들이 산데려가서 오리걸음 시키고 나한테 삼단봉으로 개때리고 이거는 못믿을수도있지만 나를 산매장 하려고도 했음 그리고 며칠지나고 그 그일때매 오정H가 자기애들 불러와서 나를 ㅈㄴ 다구리 까면서 나를 팻음 그러다가 내가하지말라고 하니까 그 ㅅㅂ ㅆㄴ이 갑자기 당당하게 살지말라 ㅇㅈㄹ ㅈㄴ 하더라 여자라서 때릴수도없었고 그때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어 그리고나서 또 며칠지나고 김동M 그새기가 개싸이코 씹새기임 내가 음료수 하나안줬다고 내가 그때 눈 안대하고있었는데 눈 개때리고 안대 잡아당기고 허벅지에 칼빵하고 걔가 소주1병 원샷때려박고 바로 그소주병으로 내 무릎을 치더라 병이 깨졌는데도 진짜 아무소리도 안내고 아무말도 안함 그러다가 그싸이코새기가 담배피는데 다피고 내 허벅지에 담배빵 하다가 소리ㅈㄴ지름 진짜 그때 미친새기라는 생각이들었어 그리고 또 몇시간지나고 어디 끌려가서 둔기로 20~30대가량 엉덩이 ㅈㄴ맞음 그리고나서 그 김XX이 병원데리고가고 우리부모님한테 다얘기해줌 근데 김동M이 나 입원했을때 병문안 왔는데 지가 안한거 마냥 그러고 그때 소름돋았어 그때 저새기 내가 신고한거 몰랐음 신고한거 알았으면 나는 이미 살아있지 않고 병원에서 칼부림 났었을거라는 예상든다 그때 그새기 칼들고 다녔었음 그리고 몇주 지나고 신고접수 하고 처벌 무조건 원한다 제발 그런싸이코새기는 사회에 풀어져있으면 안된다면서 정신적으로도 무섭고 그 트라우마가 지금도 크다 그러면서 제발 큰처벌해달라했음 그 나 때렸던 오정H 그여자애도 진짜 조질려다가 못했지 그때는 김동M 처벌할 생각만 하다가 못함 전치 그때 8주는 나왔던걸로 기억함 결국 나 폭행한 그96 정X석 집행유해로 끝났다가 사고로 세상을 떠남 결국 김동M은 건수가 심각하게 많아서 내가알기로는징역5년에서10년사이정도 받은걸로 알고있음 장반S은 1~2년 받은걸로 기억함 그때이후로 트라우마 제대로 생겼었지.. 우리가족중에 방송국에서 일하는사람 있었는데 우리아빠가 오정H 김동M 장반S 정X석 손주Y 걔네 싹다 폭행했던거 뉴스에 제보하려다가 엄마가 말려서 안함 오정H걔는 그때 몇달지나고 갑자기 심사원 갔다가 왔는데도 그리고 또 몇달지났다가 정신차린척하고 지금 현재 20살인데도 나이먹고도 일진놀이 조카 하드라 약자애들한테 쎈척하고 쎈자한테는 조용히 있는짓 하는거 보니까 진짜 ㅈㄴ 추하던데 아 물론 나도 지금 이러는거 추하긴한데 걔가 이걸 볼지안볼지는 모르지만 좀 지가 이거보고 정신못차린거 알았으면해서 적은거구 뭐 그건됐고 고3 올라가기전에 나는 그동안 왕따당해서 위탁교육을 가기로 마음먹음 거기에서는 열심히 공부하고 꼭 친구 사겨야겠다 이러면서 고3되서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초반에는 그냥 그랬어 그러다가 점점 우리과에 있는애들이랑 멀어지고 거기에서는 왕따였지만 다른과애들하고 붙어다녔지 그러다가 거기 위탁교육하는곳에서 사건이 또 터진거지 박찬W이라는 친구한테 패드립친적이 전혀없었는데 걔가 했다고 우기면서 그거때문에 우리과 애들끼리 오해소지가 생겨서 그쪽에서 나는 집단폭행을 당하고 그중에 이은T이라고 있는데 위탁초반부터 자퇴하는순간까지 제일 상습적으로 나만 폭행함 일단 칼에 라이터 불을 지져서 내 허벅지에 갖다됨 그리고 유도기술 쓰면서 기숙사에서 넘어트림 그리고 그 맥가이버칼로 나 위협했음 거기있던애들은 전부 징계를 받았고 그이후에도 만났는데 사과하고 그랬으나 1년지나고 성인되고나서 이은T 그친구를 길가다가 우연히 만났는데 그 내가 패드립쳤었다고 오해하게 만들고 그때당시 오해만든박찬W그친구가 집단폭행사건당시 나를 제일많이 폭행하고 그다음 칼잡이 친구인 이은T이 나를 많이 폭행함 그 제일많이폭행한 박찬W 그친구가 나 때문에 재판보고 결국 나때문에 자살을 했대 나는 믿을수가없었지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나를 폭행했어도 나때문에 자살했으니까 나도 죄책감은 매우컷지 그리고 그 이은T이 계속 내 멱살 잡드라 그러다가 꺼지래 나는 그냥 어이없게 그냥 갈길감 그리고 그때 19살때 위탁교육 자퇴하고 몇주 지나고 아다리 안맞게 그때 졸업앨범 찍는날인데 첫 해외여행가고 또 갔다가 와서 몇주 지나고 학교 거의 못나갔으니까 매년 왕따였으니까 또 왕따되겠지라는 인식이 그냥 박혀버림 그러다가 또 결국에는 친한애들이 없어서 왕따 되버림 그래서 그냥 학교 일부로 끝날때쯤 가거나 일찍갔다가 몰래 나오기만 했음 아니면 거의 자고 아프다는 핑계로 보건실갔구 거의 그 김XX이라는 친구 학교에만 놀러감 몇번 나는 예전부터 학교폭력 많이당해서 학교전담경찰하고 맨날 상담받았음 그나마 학교와도 이때만 의미있었지 그외에는 별로 의미가없었음 그러다가 10월달이후에는 거의 학교안가고 알바만 나갔음 그러다가 결국에는 고등학교도 졸업함 여기까지가 내가 학교다닐때 왕따당하고 괴롭힘 당한썰인데 진짜 왕따 당하면 교실자체도 있는것도 싫을정도에 학교는 그냥 가기 싫고 그거때문에 우울증이 생겨서 누군가한테 의지하고 기대고 싶어지게 되고 그러다가 자존감도 심각하게 낮아지는거임 그러다가 진짜 너무 지친 나머지에 결국에는 극단적으로 생각하게 되서 자살시도 자살기도 할수도 있는거고 학교폭력 왕따문제로 대한민국 청소년 자살률이 1위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생들이 저같이 학창시절 지내지 않고 저 같은 왕따 피해자가 안생겨 났으면 좋겠고 이런일 없었으면 하는일에 내 경험담 적으면서 내 할말을 적어봤습니다 제가 경험담을 적은 이유는 학창시절에 저를 괴롭혔던 다른사람을 괴롭혔던 그걸 떠나서 학교에서 왕따당한사람들과 괴롭힘 당한사람들의 마음을 알고 동기부여해서 그 괴롭혔던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미안해하고 죄책감이라는 거를 알게되서 용기내서 사과한마디라도 하는바램에 올려요 왕따 안당해본사람들은 모르지만 진짜 왕따 당한사람들은 트라우마 계속 남고 없애기도 매우힘들고 고통스럽다는걸 알아줬으면 하는거구요 왕따 당하는애들이 바라는거는 왕따시켜서 친하게 지내자 그 한마디 하나만 해도 그나마 긍정적으로 살거같다는 생각듭니다 학교폭력하고 말로 상처 주고 폭력을 행사하는데도 방관하는 새기들이 제일 개새기임 제발 대한민국 정부든 교육청이든 학교든 학교에서 왕따시키는 그런 문제점좀 빨리 고쳐나가서 청소년 자살률을 조금이라도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아니 그냥 자살률 없는 나라였으면 좋겠다 제가 말솜씨가 안좋아서 말을 잘 못했지만 꼭 대한민국에 왕따없고 자살없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