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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비주얼 맛집이라는 영화

ㅇㅇ |2019.09.26 14:09
조회 20,731 |추천 36

 

 

먼저 여주인공은 수지가 출연을 확정지었고,







 

 

박보검에게 수지의 남자친구 역할을 제안받고 긍정적인 검토중인 상황.






만약 캐스팅이 성사된다면 

수지와 박보검은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만나지만, 




 

이미 2년 연속 백상예술대상MC를 맡아 남다른 호흡을 뽐낸 바 있어서

팬들의 관심이 큰 편임 







그리고 수지랑 박보검 외에도 일단 캐스팅 물망에 오른 배우가 


 

최우식 ㅠㅠㅠㅠㅠㅠㅠ우식아 ㅠㅠㅠㅠㅠ 


그리고 여기에 탕웨이도 나온다고 함..

탕웨이???????  영화  <만추>랑 <색계>에 나온 그 탕웨이 맞음ㅇㅇ

근데,,뜬금없이 탕웨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 영화의 감독이 탕웨이 남편, 김태용 감독임 




벌써부터 비주얼 맛집이라고 난리 난 영화 '원더랜드'는,

2011년 개봉한 탕웨이-현빈 주연의 '만추'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김태용 감독이 오랜만에 준비 중인 상업 장편 영화다.


그리고 2014년 탕웨이와 결혼 후 처음 선보이는 신작임. 





관계자들은 "김태용 감독이 야심차게 준비 중인 복귀작인 데다가, 신선한 스토리와 캐릭터로 이루어져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이미 캐스팅된 배우들도 있고, 탐내고 있는 배우들도 상당한 작품이라 남은 캐스팅도 수월하게 진행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김태용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일 영화 '원더랜드'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지만 옴니버스 형식은 아니라고 전해짐.


시놉시스와 캐릭터 윤곽은 어느 정도 완성됐고,

최종 시나리오 탈고를 앞 두고 있대.


주요 캐스팅과 프리 프로덕션을 차분히 마무리 지은 후 촬영에 돌입할 계획. 




























안 그래도 커뮤에 수지랑 박보검 드라마 짤들 합성해서

망붕놀이 하는데 영화 나오면 대박이겠다 ㄷㄷㄷㄷㄷㄷㄷㄷ



렇게 박보검 수지 작품 하나 해달라고 염불을 외웠는데,,,

여윽시 존버는 승리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른 영화 개봉했으면 좋겠어 



 

 







 

 

 

추천수36
반대수14
베플bbong|2019.09.27 11:42
연기도 안되는 수지 꼭 써야함?
베플ㅇㅇ|2019.09.27 13:58
영화 망하겠네ㅋㅋㅋ
베플ㅇㅇ|2019.09.27 09:18
와.... 박보섬 수지 최우식 겁나 청춘청춘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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