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달 전쯤이었나?
목공예 잠깐 배운다며 각인할 문구를 추천 받았더랬지(아련)
그때 볼펜, 샤프, 숟가락, 반지 등등을 만들었었고 그 중에 제일 첨에 만들었던 샤프에는 각인을 하게 됐는데 사실 그 당시 놀동터에서 물어봤던 사안이었고 여러문구를 추천 받았으나 기계에 저장된?글꼴이 너무나 몬생겼기에..특히나 한글은 더욱.....그래서 결국 비교적 최근에 끝난(당시 7월) 영문인, 일코를 하기 쉬운 앨범명으로 각인을 했도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햐햐하하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햐하하하하핳이쁘지?
저때 저거 만들고 굳은살로 한동안 고생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잘 나왔고 뭔가 행운의 부적같이 쓰기 좋아 행보케(책상이 너무 더러워서 본의 아니게 출품작이 배경쓰ㅋㅋ)
집에는 서서천 각인새긴 만년필도 있다 그건 나중에 자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