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제가 요즘 혼자 좋아하는 것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글을 쓰고 댓글 남겨주시는 것에 위로받고 싶나봐요
여자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랑 만나는게 맞는거죠?
회사내 좋아하는 분이 있어요
오늘 그 사람이 장난으로 던진 돌에 맞은 기분이었어요
장난인거 아는데 저에게서 도망가는 장난을 치더라구욬ㅋㅋㅋ
진짜 뛰어서 도망가는거요
같이 퇴근을 하려고 했거든요
원래 장난을 잘 치는 분은 맞아요
그런데 머리 망치 맞은 것처럼 띵 하더라구요
충격먹은거같았어요
뭔가 외면받고 버림받은 기분이었어요
좋아하지말아야지 계속 마음먹었지만 이런 마음을 먹을수록 더 마음이 정리되지 않더라고요
눈치빠른 사람이라서 제가 좋아하는 걸 아마도 아셨을 수도 있을거에요
조금이라도 엮이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것이겠죠
오늘 그 사람이 던진 돌에 맞고 마음을 정말로 정리하고 싶어요
쓴소리로 저를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