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부터 고3까지 제일 친한 친구들 중에 한 명이라고 무조건 말 할 수 있는 애였는데 나랑 성격이 비슷해서 그런지 츤데레처럼 틱틱 대면서 다 해주거든 근데 친구 말투가 점점 더 세게 변하는 거 같아서 대화할 때 좀 거부감 드는 빈도수가 늘긴 하더라 자꾸 안 좋은 점만 보이기도 하고 성격쪽으로...!
그래도 손절하기엔 정이 있어서 대입 핑계대고 한두달만 거리둘려고ㅜ
중1부터 고3까지 제일 친한 친구들 중에 한 명이라고 무조건 말 할 수 있는 애였는데 나랑 성격이 비슷해서 그런지 츤데레처럼 틱틱 대면서 다 해주거든 근데 친구 말투가 점점 더 세게 변하는 거 같아서 대화할 때 좀 거부감 드는 빈도수가 늘긴 하더라 자꾸 안 좋은 점만 보이기도 하고 성격쪽으로...!
그래도 손절하기엔 정이 있어서 대입 핑계대고 한두달만 거리둘려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