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얘네도 러블리즈라는 이미지에 억압되어서 분명 하고싶은
컨셉도 있었을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이번에 퀸덤을 통해서
이미지 탈피를 위해 얘네 딴에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싶었을거라고
생각해 그냥 내 기준으로 보자면 승부욕이 강하구나 정도?
근데 결과물이 럽리 멤버들 생각 보다 안나와줬을 뿐더러
대중들은 쟤네가 망한데 이유가 있네 마네 하면서 그룹 자체를
까내리는거 보고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싶음 팀이 잘됐으면 해서
본인들이 해보겠다고 시작한게 이렇게 욕먹을 지경까지 와야했을까
연습량이 부족해서가 아닌 그냥 선곡 미스나 편곡 미스로 생긴 일인데 지금 얘네가 질타 받고 있는거 보면 비난과 비판 정도는 구분해서
말 해줘야하지 않을까 싶어 애초에 난 타팬인데 도가 넘는 비난들
보니까 나까지 속상해서 써봄 글 자체를 처음 써봐서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무튼 내 생각은 그래 혹시 내가 럽리 입장에만
치우쳐져 있는것 같다면 날카롭지않게 얘기해주라 내가 본 측면에서만 말했을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