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일 갤럭시 노트10+ 512g 휴대폰 두대를 사전신청 마지막날 개통을 함...
휴대폰 두대를 집에 가지고 와서 한대의 박스에서만 충전기를 꺼내서 사용..
9/13일 추석날 두대의 폰을 충전하기위해 나머지 본체박스에서 충전기를 꺼냄.. 그러나 기존 충전기와모양이 다름..
노트10 같은경우 두가지 종류의 충전기가 있나 생각을 잠시 했지만 인터넷 검색후 한종류만 나온다는다는걸 확인
9/16일 연휴라 연결이 안되던 삼성서비스센터 및 개통 직영점에 찾아가 충전기를 확인
s9 전용 충전기라는걸 확인 직영점에서 사용흔적이 있는 중고충전기라는걸 같이 확인함..
직영점에선 개봉된 적이 없는 신품박스 맞다고 확인..
삼성서비스센터에서는 절대 노트10+ 에서는 s9 충전기가 나올수 없다고 삼성 잘못이 아니라고만 함.
소비자보호원 접수..
9/24일 거주지 소비자보호원에 담당자 배정..
증거가 없기 때문에 불리하다는 말을 들음..
* 실질적으로 신품 휴대폰박스에서 중고 충전기가 나올거라고 누가 생각을 하고 박스 뜯으면서 촬영하고 증거
남기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혹시나 집에 충전기랑 바꼇을수 있지 않냐는 소리는 노트10+ 기변전 쓰던 전화기 둘다 노트5 였음..
충전가 자체가 노트5랑 s9랑 다름.. s9 충전기 모양 자체를 처음 봄.. c타입이라던데 ....
* 실질적으로 삼성이라는 대기업에서 자기 잘못을 인정할거란 기대는 안들지만..
150만원짜리 휴대폰을 두대나 개통하면서 폰박스에서 중고충전기가 나왔는데 다들 자기들은 잘못없다고만 하니
이 억을함은 어디가서 하소연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