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95세 할머니 , 블로그에 빠지다!?

팔뚝막눌렸어 |2007.11.07 00:00
조회 1,661 |추천 0
스페인에 살고 있는 95세의 maria amelia lopez 라는 이름의 할머니.. 그녀는 삶이 무료하고 따분하고 느끼던 찰나에 그의 손자가 컴퓨터 앞에서 재밌게 뭔가 하는 것을 보았다. 할머니는 바로 손자에게 그것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거기에 완전 빠져버리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블로그..!!

  스페인의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에 약 1명만이 컴퓨터를 즐긴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마리아는 가장 으뜸가는 컴퓨터 블로거라고 한다. 매일 자신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는게 지금 그녀의 낙이라고.. 전 세계 모든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자신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게 하는 블로그..   아직 그녀의 꿈은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