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을쓸게요
글쓴이는 미아사거리 유리가게에서일하는데
오늘 오토바이타던사람이 오토바이연기가나서 가게앞에주차..
글쓴이는 일이없어 폰보던중 지나가던아주머니가 오토바이불낫다해서 나가보니 오토바이연기나며 불남
언능 물을퍼타가 뿌림
안꺼져서 한번더뿌림
안꺼짐
그래서 같이일하는 형이 결국 소화기가따가 불을끔...ㅋ
그러고 오분지낫나? 경찰이랑 소방서분들이옴 ㅎ
근대 글쓴이는 그때까지 길에서 전화하던 한남성분이 오토바이 주인인줄 몰랏음
불끄는 내내 오토바이 주인어딧는겨 할때도 아무대답없이 주변에서 강건너 불구경하던 통화하던사람이 경찰이 오토바이주인찾으니 그제서야 지가주인이라고 나섬 ㅋㅋㅋㅋ
그래놓고 경찰이물어보는 이거저거 대답하더니
가게앞에 불난오토바이 한참새워놓고 용달불러서 실어가는데
다하고 가면서도 끈내 고맙단말 한마디를 안하고가는뎈ㅋ
왜 한국사람들이 그런일일어나면 구경만하는지 뼈저리게느낌 ㅋㅋ
지오토바이 불나는데도 구경질하고 ㅋㅋ 고맙단말한마디가
그리어려운지 ..ㅋ 이러다 진짜 옆에서 살인나도 구경만하겟다는 마음이 생기네요
글쓴이가 맘을 못되게 쳐먹은건지
화가나네요 다음엔 그런일있어도 강건너 불구경할거라고
오늘도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