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웨아
-카메룬리그 토레네 야운데에서 활약중이던 조지 웨아는 AS모나코의 감독이었던 아르센 벵거에 의해 유럽무대에 입성했습니다. 웨아는 벵거의 지도아래에 프랑스에서 재능을 마음껏 펼쳤고 PSG로 이적한 이후엔 두번의 리그앙 우승, 쿠프드 프랑스에서 우승, 챔피언스리그 준결승까지 진출 했습니다. 1995년엔 아프리카인 최초로 발롱도르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데니스 베르캄프
-데니스 베르캄프는 아스날에 부임한 아르센 벵거를 만난 이후부터 비로소 기량을 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베르캄프는 97~98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아스날의 더블을 이끌었고 20001~2002시즌 더블, 2003~2004시즌엔 무패우승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파트리크 비에이라
-아스날의 새감독으로 부임한 벵거는 AC밀란 2군에 머물던 파트리크 비에이라를 아스날로 전격 영입했습니다. 비에이라는 이적 첫해 1997~1998시즌에 아스날의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FA컵 우승을 이끌며 벵거의 믿음에 보답했습니다. 이후에도 아스날의 주장을 맡으며 03~04시즌엔 아스날의 무패우승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니콜라 아넬카
-96년 아스날의 감독으로 부임한 벵거는 파리 생제르망으로부터 단돈 50만 파운드에 니콜라 아넬카를 영입 했습니다. 아넬카는 3시즌동안 26골을 터트리며 아스날의 더블 주역이 되었으며 1999년 2230만 파운드라는 기록적인 이적료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합니다.
티에리 앙리
-벵거는 99년 유벤투스에서 자리를 잃어버린 스트라이커 티에리 앙리를 아스날로 데려왔습니다. 앙리는 아스날에서 2번의 리그우승을 이끌었고 4번의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03~04시즌엔 무패우승의 1등 공신이었습니다. 아스날에서 227골을 터트린 앙리는 아스날 역사상 최다 득점자 입니다.
콜로 투레
-코트디부아르리그 아섹 미모사에서 뛰고 있었던 콜로 투레는 2002년 아르센 벵거의 레이더에 들며 아스날 입단테스트를 통과하며 단 15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아스날에 입단했습니다. 투레는 2003~2004시즌 아스날의 포백 일원으로 활약하며 아스날의 무패 우승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훗날 투레는 14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안겨주며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습니다.
질베르투 실바
-2002년 여름 아르센 벵거는 브라질의 월드컵 우승 주역 질베르투 실바를 단돈 450만파운드에 하이버리로 데려왔습니다. 실바는 파트리크 비에이라의 환상적인 파트너가 되었으며 2003~2004시즌 아스날의 무패우승을 합작해냈습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
-2003년 여름, 아르센 벵거감독은 핀란드 U-17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스페인의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아스날로 데려왔습니다. 2003년 로더햄과의 칼링컵 경기에서 아스날 최연소 데뷔기록을 세운 파브레가스는 벵거의 전술 핵심이 되었으며 아스날의 주장으로도 활약했습니다.
로빈 반 페르시
-2004년 여름, 아르센 벵거는 네덜란드의 페예노르트부터 단 2.75m의 이적료에 로빈 반 페르시를영입했습니다. 반 페르시는 2011~2012시즌 리그에서만 30골을 터트리며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고 PFA 올해의 선수에 선정 되었으며 아스날은 반 페르시의 맹활약속에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달성했습니다.
아론 램지
-2008년 여름, 아르센 벵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과 경쟁을 벌이며 카디프 시티의 미드필더를 에미레이츠로 데려왔습니다. 램지는 아스날에서 11년간 활약했고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했을때 그 공백을 완벽하게 메워주기도 했습니다.
로랑 코시엘니
-2010년 여름 벵거는 윌리엄 갈라스의 대체자로 로리앙으로부터 코시엘니를 14m의 이적료에 에미레이츠로 데려왔습니다. 코시엘니는 아스날에 입단하자마자 주전 센터백으로 맹활약 했고 2번의 FA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10시즌간 아스날에서 활약하며 지롱댕 보르도로 이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