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 해봐야 알지만 지금 콘서트 가고 싶어서 심장이 벌렁벌렁 댄다ㅜㅜㅠㅠㅠ
올해 초 겨울방학 때 누워서 폰하다가 팬톡에 최소표 풀려따!!! 올라오면 벌떡 일어나서 컴퓨터 키고
혼자 서울 기차 타고 콘서트 가서 나눔도 받다가 충전기 고장나서 울 뻔하고...ㅎㅎ
옆자리 시즈니랑 간식 공유하고 처음으로 오프 뛰었었는데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더ㅜㅠㅠㅠ
다시 지방으로 내려올 때 롱패딩 입고 사랑한단 뜻이야 듣고 막 ㅜㅜ
집와서 엔나나 들었었나..? 기억 안나는데 암튼 그랬구 불과 8개월 정도 전인데 이렇게 기억 새록새록 나면서 나도 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암튼 나한테 콘서트는 향수병을 일으키는 소중한 경험 이라서 또 콘서트 갔다와서 8개월 뒤 쯤엔 ㅇ런 감정이겠지 하고 지금 너무 설레고 두근두근 대ㅠㅠㅠ
준희들은 127 첫콘 때 어땠어???!!!
이동혁 이 때 볼살 통통 올라서 세계 체고 곰돌이얐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