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구는 조온나 이쁨.
그냥 이쁨. 여신머리에 연한화장에 마르고 하얗고 조카 청순함. 전학오자마자 한달만에 소문나고 캐스팅에 스토킹에 그냥 개쳐이쁨(왜 안유명하냐고 묻지마삼 인스타페북같은걸 안함)
근데 나는 못생긴건아니고 이쁘장+귀염상,,? 그런느낌..
일단 외모에서 부터 조카 비교돼서 점점 짜증나고ㅋㅋ
공부는 내가 더 잘함 걔는 국어한국사만1등급나오고 나머지는 .. ㅋㅋㅋㅋ
얘는 항공과준비함 심지어 면접도 조카 잘봄(대회에서 상타올정도)
내가 얘보다 못한건 외모뿐인데 요즘 조카 열등감 느껴짐 ㅠㅠ 걔는 한부모가정이고 나는 남친7번있었고 얘는 모쏠이고 난 부산대희망하고 얘는 전문대항공과 노릴 정도 성적이고 춤노래 내가 더 잘하고 ..근데 얘가 나보다 더 잘 사는것같음 별로 노력하면서 사는것고아닌데 조카이뻐서 잘사는 기분.. 아 학교 떨어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