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광주서 어쩌다 배달알바를 하다보니 별의별 인간 군상들을 다보게된다. 그중에 송암동에 있는 송원대는
진짜 갈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끄적 써볼려고 한다.
분명히 말해둘건 불특정 다수가 다 그렇다는것은 아니라는것을 염두해두고 몇몇 미꾸라지 들이 대학이미지 망친다는걸 인지하고 썰을 들었음 한다.
자! 다들 대학에 보면 기숙사가 있을것이다 택배 엄청시키지 보통은 경비실에 맡기게 되는데 이 송원대 학내 기숙사 경비원이 좀 또라이 새끼더라
처음 가니 내가 택배라고 말하고 문열고 노크라고 문에 써놓았길래 노크까지 하고 들어갔더니 대번에 날처다보고 '뭐!' 이러드라. 어떤느낌이냐면 꼰대중에 꼰대가 밑에사람 ㅈㄴ하대하는 느낌! 아니 쒸발 처음본 사람한테 이딴식이라니 글던만 이똘추색희가 급빡쳐서 택배기록지 던지면서 '써'이라드라 지가 뭔데 개빡지는지 이해하기 어렵겠드라.어쨌든 뭐 하도 경비색희들 원채 택배기사들 사람취급을 안해주니 나름 단련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또라이 색희가 한계치 갱신해주더라.그러고 처음은 그러든만 다음에 한번 더가니 또그래 하필 이색희가 밥처먹고 있을때 와서 그랬는가 어쨌는가 또개짜증
근데 경비들도 사람봐가며 차별하드라
지들하고 좀 친하고 자주본사람들한테는 잘해주고
첨본다 싶은 사람한테는 무슨 사단장이 따로 없더라고
오는 또 갔더니 '몇개냐고!' 샤우팅 하고
개또라이드라고 완전!
아니라고 할만한 사람들은 당신들한테만 잘해준다는
뜻이다.즉 !사람 ㅈㄴ차별해
그리고 송원대 학생들
내가 생각할땐 착실하고 개념잡힌 학생들이 80이라고
하믄 20은 정말 고등학교 중학교 다닐때 핵쓰래기 새끼들이라고 본다. 이런 새끼들땜에 학교이미지 다 버리는거다.
오늘 1일자 태풍영향권에 들어서 비 ㅈㄴ오고 우비쓰고
a동 4층에 올라갈려고 1층에 엘베 내려와 있드라
학생들 타고 있길래 나는 4층 학생들은 지하1층 미리 눌러놨든만 그래서 보통 엘베는 먼저눌러놓은 곳부터 가던데 이 엘베는 내가 나중에 누른 4층부터 먼저 가든만
그때부터 아주 양사이드 서라운드로
아!신발 뭐야 왜이래? 온갖 썅욕 나보고 다들으라는 식으로 ㅈㄴ씹어대는데 내가 뭔 죽을죄 지었나!뭔데 이렇게 개썅욕 들어가며 일해야 하는건지 회의감들었다.
속으론 그랬다
송원대 사이즈 나온다 라고 .......
고등학교 다닐때 애들 빵셔틀 하고 지기분에 애들 패고 다니던 쓰래기 일진 새끼가 갔던 학교가 송원대였다
근데 웃긴건 남자애들은 욕이라도 안하는데
여자애틀이 아주 입에 __를 물었냐 ㅈㄴ까든만
흰색후드에 검은색 바지 입고 내 왼쪽 사이드에서 ㅈㄴ짖어대던 니년말하는거다
하기는 반말했다 노래방서 후들겨패고
부산서 피떡되도록 사람 반죽여놓는것도 .....
여기서 정말 뜻이 있어서 목표가 있어서 착실히 다니는 학생들한테는 미안하다
근데 내생각엔 송원대는 아니다! 내가 배달일을 하다보니 광주권 각대학 다가봤는데 전남대 학생들이 그나마 가장 인성이 잘 갖춰진것 같고 그다음 조선대 그다음 광주대 사실 광주대 자리에 송원대를 넣어야 하는데 이번에 송원대 경험해보면서 광주대도 이러지는 않더라 진짜! 암만 쓰래기일진 출신 새끼들이라도 자기들 먼저 누른데 안간다고 온갖 개썅욕은 안해!진심이다 이건
혹시라도 송원대 가고 싶은 애들 다시 한번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