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툭하고 바닥에 떨어진거 같은 기분이야.말로 설명하기 힘들정도로 마음이 아프고 애들 받을 상처도 걱정되고.무엇보다 이 참담한 상황에서 아무것도 해줄수없다는게 아무 힘도 못된다는게 팬으로써 너무 괴롭네.차애최애없이 인제 다 11명 품었는데..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들이 예뻣고 멋있었는데..음방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브이앱에서 서로 귀엽게 투닥투닥 하는 모습,데뷔했다고 방방 뛰는 모습 안직도 눈에 선한데..참 잔인하다.누군가의 이익때문에 대체 몇명의 순진한 애들이 피를 봐야되는건지.이미 다른 사람들은 결과나오기도 전에 속으로 주작멤 확정지은것같고..찐순위 공개되면 어느정도 정리가 되겠지만 주작멤은 소속사로 돌아가도 연예계는커녕 평민생활도 힘들것같은데..얘들한테 평생 상처로 남을테고..정말 못할짓이다.이럴거면 애초에 시작을말지..


단체사진 왜이리 맘이 아픈건데..ㅠㅠㅠ그저 웃는게 더 이쁜 우리애들 아프지말고 덜 상처받고 활동할수있게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