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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연애6년, 결혼생활 이제 3개월째네요
결혼하고나니 왜 저는 늘 외로운거죠?
원래 다들 그러신가요?
그래도 남편이 할게많으니 이해하려고 했지만 일을 끝내고도 저는 투명인간마냥 없는사람처럼 말한마디 걸지않네요
근데 얘기를 해보면 저를 너무 사랑한데요
그러면서 그런것좀 이해해줄수 없냐고 하는데
원래 결혼하면 일런 외로운 감정이 드는게 당연한건가요?
저는 결혼하면 서로 이런저런 대화도하고 싶었는데,
어느 날 저는 그냥 인간 아내가되어 신혼을 보내고 있는데
연애때랑은 온도가 달라도 너무 다르네요
그래도 신혼인데 나랑 같이하고싶은게 없나 속상하기도하고
결혼은 원래 이런가
내가 속이 좁은건가 아런저런 생각하기도하면서
남편을 이해해보고자 하지만 저는 매일같이 외롭게 보내고 있어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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