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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이제 지쳐서 슴 욕할 기운도 안나

덕질 n년차 볼거 못 볼거 다 보면서 덕질하다보니 슴이 어떤 종족들인지 꿰뚫어보게 됐고 초반엔 막 달려들어 욕하고 그랬는데 이젠 더이상 기대도 바램도 다 접었어 그냥 온전히 애들보고 덕질하디 슴샛기들한텐 정 없다.. 조금에 애정이라도 있으면 좀더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원망도 하고 다독여도 보겠지만 이것들은 팬 알기를 돈줄로밖에 안 보잖아. 화는 나는데 욕하기도 귀찮고 무기력해. 안 들을거 아니까 무시할거 잘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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