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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런걸로 마상할 시기는 아닌데 좀 속상함이 오래가네 기사를 원문 먼저 보고는 번역보고 몇번을 읽어봄
첨엔 불편한 맘 생겼지만 서구권의 조크인가 싶었음 근데 뒤로 읽을수록 가관이더라고 , 번역보니 내가 체크못한 미묘한 단어의 뉘앙스에 빡쳐서 얘를 어떻게해야하나 싶었음. 하지만 언론이란게 그렇잖아 ... 단순 헤이러들이면 욕하고 끄댕이잡고 피뎁따든 싸우는ㄷㅔ.. 아오 이 답답함. 애옹쓰 세월낚는거 보고 좋아라 했다가 자기전에 또 그게 생각나서 여기에 글적고 있ㅇㅓ

일기를 왜 거기다 적니 단어 선택들이 하나같이 ##할까
아티스트를 만나려고 태평양건너서 왔니
휴가중인 사람들 인터뷰 불러놓고는 뭐? 무슨 척?

솔직히 정말 속상함 그 자리의 분위기는 다를수도 있겠지만 당사자가 쓴 기사내용만 보더라도 넘나 무례하고 존중받지 못한것 같음 아오

문제시 삭제할게 마이너스글 미안
태풍인데 이삐네들 집 무사하고 다들 꿀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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