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한지 일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와이프와 어머니 아버지랑 사이가 안좋아요..
결혼하고 처음 첫추석에 아버지 어머니 기분도 맞춰드리고 잘했어요 그런데 아버지 어머니께서 결혼하기전이랑 다르게 며느리니깐 괜찮아 뭐라해도 이해해야지 라는식으로 생각을 하시는거 같아요 그래서 와이프도 이게 짜증이 나서 다음 명절이나 어머니 아버지댁에 가게되면 아무말없이 인사 간단하게만 하고 자기할일만 묵묵히 하게 되었어요.. 이걸 느끼신 부모님은 인사를 안하고 말이 없다고 누나를 통해서 얘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누나 한테 인사를 안하고 말많이 안했다고 들은 얘기를 와이프한테 그대로 얘기해줬어요 알고 있어야될꺼같아서요... 그런데 솔직한게 다는 아니더라구요...와이프는 한다고 열심히 했는데 잘안되고 오히려 무시당하는 기분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와이프가 이얘기를 꺼냈을때 저는 부모님한테 얘기해서 와이프 많이 물어봐주고 딸처럼 챙겨달라고 얘기한다고 하니깐 그러면 자기가 얘기한거 밖에 안된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여기에 글을남김니다...와이프는 어머니 아버지랑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같이 못살겠다고 합니다...ㅜㅜ 결혼하고 얘기도 이제 100일좀 넘었는데 솔직히 저는 어머니 아버지께 직접얘기해서 집에왔을때 잘좀 챙겨달라고 얘기해야 중요성을 아시고 할꺼같은데 와이프는 아니라고 하고 제발 읽어보시고 댓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