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때문에 아니고 절대절대 아님 오히려 힐링됨 ㅠ
팬들 때문에 지쳐
그나마 판은 머금하고 그러는데 워낙 파랑새는 소음이 잦잖아
7명 모두 사랑하는 입장에서 별것도 아닌걸로 불편해하면서 배척하고 욕하고 ㅜ
신경을 안쓸려고 해도 난 재미있게 본 글인데 악개들은 뭐라하고 그런게 참 불편해서 좋아하는것도 맘놓고 못하는 기분이라 지쳐
전에도 이런 얘기 했지만 그때 이삐들이 쟤네가 원하는게 나같은 사람이 지쳐서 떨어지는거라고 더 힘내서 이겨내자고 그랬는데 맞는 말이지만 힘든건 여전하다 ㅠㅠ
다시 화이팅 외치고 열심히 피뎊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