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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님의 성희롱 건

고통 |2019.10.03 07:29
조회 95 |추천 0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하셨으나 결과는 장난이었다는 핑계를 대며 저를 차단하고 무시하셨습니다.


성인이시니 자신의 행동에 제대로 책임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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