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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봐도 포근하고 듬직하다



근데 또 맘이 몽글하게 저 넓은 어깨에 짊어진게 너무 많아보여서 짐 하나씩 주우러가쟈

추천수32
반대수0
베플ㅇㅇ|2019.10.03 21:56
이거 제목이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래ㅠㅠㅠㅠㅜㅜㅜ 준이감성 울거가틈ㅠㅠㅜ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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