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하루에 한명 씩 조작멤이 밝혀지는게 속보로 뜨는거야.. 누군지는 언급 안할게
그 이후로 팀 분열되고 한 명 한 명씩 탈퇴/활동 입장 밝힘
처음에 요한이랑 승연이였나 남아있겠다고 했는데 댓글에 ㅈㄴ 조작돌 이미지 달고 좋겠다, 같이 활동하던 애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이딴 댓글만 있고
중간중간 자세히는 기억 안남 조작멤들은 다 기자회견 열어서 자기는 몰랐다고 그래도 물의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눈물 바가지로 쏟고 탈퇴함..
승우가 마지막으로 입장 뜸 빅톤 간다고 엑스원 활동 응원한다 이런 식의 기사였는데 댓글 보다가 움 리더라는 ㅅㄲ가 책임감 없이 탈주한다고 욕 ㅈㄴ 많이 먹어서
진짜 너무 리얼해서 깨고 나서도 한동안 울었다 나 승우앰이고 우리 애가 행복해지는 길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대로면 활동 강행이던 조작멤 탈퇴던 해체던 다 너무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