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원래 소심했는데 갈 수록 소심해져서 지금은 사회성 ㄹㅇ 제로야..진짜 이게 악순환인거같아 사람하고 말을 잘 안하다보니깐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사회성을 관장하는 뇌 부분이 그냥 손상된느낌이라해야되나정신병도 걸린거같음이제 난 자신이 없어 내년에 대학가는데거기서 잘 버틸 수 있을지 고민이야사람을 안만나니깐 맨날 혼자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잖아?그래서 그런지 진짜 4차원적이고 찐따같은 생각을 많이 함어쩌다 누가 말걸면 찐따스러움이 묻어남하루하루가 흑역사 생성되는 날이뮤ㅠ